'나'를 항해하는 영혼의 주절주절 버둥버둥 오징어옆굴러가기댄스ing 앤드 중력을잊기위한날개짓ing!! 그니깐나좀날게냅두지그래
by thespirit
카테고리
장기하와군의 달춤패러디 ㅋㅋㅋㅋ


가자

출처: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5582&page=1&keyfield=&keyword=&sb
by thespirit | 2008/10/21 23:42 | 트랙백 | 덧글(0)
권태
순간 모든게 다 권태로워
짖어대는 새들도
바깥의 초록빛도
이 어둠도
열심히 살라는 말들도
너도
나도

이 지독한 권태의 끝은 어디일까?



>> 싸구려커피 Song by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 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 깬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 쉬기가 쉽질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 빈 나를 잠든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뭐 한 몇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건 뭐 감각이 없어
비가 내리면 처마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 비가 그쳐도 희끄무레 죽죽한 저게 하늘이라고 머리 위를 뒤덮고 있는 건지
저건 뭔가 하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낮게 머리카락에 거의 닿게 조금만 뛰어도 정수리를 꿍 하고 찧을 것 같은데
벽장 속 제습제는 벌써 꽉 차 있으나 마나
모기 때려잡다 번진 피가 묻은 거울을 볼 때 마다 어 약간 놀라
제멋대로 구부러진 칫솔 갖다 이빨을 닦다보면은 잇몸에 피가 나게 닦아도 당최 치석은 빠져 나올 줄을 몰라
언제 땄는지도 모르는 미지근한 콜라가 담긴 캔을 입에 가져가 한모금
아뿔싸 담배꽁초가
이제는 장판이 난지 내가 장판인지도 몰라
해가 뜨기도 전에 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 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 깬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 쉬기가 쉽질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 빈 나를 잠든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by thespirit | 2008/10/06 00:38 | 트랙백 | 덧글(0)
엄마와 나
엄마의 쌍커풀 수술
그 후부터 사람들을 우리를 '별로 닮지 않은 모녀'라고들 이야기 했다.
그 전에는 붕어빵이라면서.

이상한 것은 왠지 모를 서운함이 들었다는 것.
마치 엄마에게 '이 배신자'라고 말해도 될 것 같은 느낌.
'흥!'

비어있는 외할머니의 그래프와 나는 계모야라고 말하곤 하는 엄마
엄마는 스스로를 계모라고 자청하곤 한다.
엄마가 밥 한 번 청소 한 번 안 해주는 것에 익숙한 나여서
내가 엄마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건만
엄마가 스스로를 '계모'라고 자신있게 칭하는 것은
"너는 엄마가 있는 것만으로 행복한 거니까. 있어주는 이 엄마는 계모지만 너에게 참 잘 하고 있는거야."
즉, '있다는 것만으로 엄마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생각이 숨어있다.

'참 우리 엄마지만 알 수 없는 엄마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엄마의 어머니 즉 나의 외할머니는 엄마가 초등학교 2학년 때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래서 외할머니의 그래프는 비어있다. (어떻게든 채워보려 했지만 엄마의 유일한 형제인 오빠도 너무 어렸을 때라 아무런 기억이 없다고 하신다.)
몇 년 후 아버지도 돌아가셨다.

이 때 부터 '울퉁불퉁 구불구불한 엄마의 인생'이란 드라마가 시작된 것을 말 할 것도 없겠다.

그래서 엄마에게 있어 '부모'라는 존재는 '있는 것 만으로도 부러운 존재' 또는 '원망스런 존재'로 요약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엄마가 기억하는 외할머니의 모습은 '차갑고 매일 아프기만 한' 모습.

내가 힘들다고 불평이라도 하면 엄마는 여지없이,
"너는 엄마라도 있지.. 엄마는 그 흔한 엄마도 없었어!! 어디서 불평이야!"
라는 반응을 해오곤 한다.

'딸한테 저런 어이없는 반응은 뭐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 보니 꼭 어이가 없지만은 아닌 것 같다.

이걸로 엄마에 대한 한가지 오해가 풀리고 한 발짝 다가간 느낌.

"엄마, 우리 서로에게 엄마가 되어주자."

기억나지 않는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어린시절

엄마와 나의 그래프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어린 시절의 행복도가 바닥을 긴 다는 것.
둘 다 어린 시절의 일은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것.
그리고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

나의 기억이 고통스러운 것들로 가득 차서 행복했던 기억들이 모두 밀려난 것인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의 어린 시절의 기억은 모두 어두운 것들 뿐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엄마와 아빠의 싸움. 찢어지는 비명소리. 부서지고 깨지는 소리. 욕설. 술.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의 모습. 방 안에 어린 동생과 웅크리고 있는 나의 모습. 이혼. 엄마의 가출. 4번의 전학. 새엄마. 아빠와 나의 싸움. 매 맞음.
이런 키워드들로 대략 정리할 수 있겠다.

엄마 역시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잃고서 친척집을 전전하며 구박도 받으며 도와주는 이 하나 없이 힘들게 살았던 생각에 '어린시절'은 곧 '인생의 암흑기'라고 이야기 하곤 한다.

재미있는 사실이지만, 가끔 우리는 서로의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비교하며 '너는 나보다 행복한 거야.'라던가 '나는 이런 것도 겪었는데 넌 왜 이리도 나약하니.'라는 경쟁 아닌 경쟁을 하곤 한다.

"팔이 잘려 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어~"
마치 팔이 잘린 사람이 손가락이 잘린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는것처럼.
손가락 잘린 사람의 아픔 역시 큰 아픔일텐데도..

이런 안타까운 현상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서로의 아픔을 더 보듬어 줄 수 있는 두 사람인데도 서로 많이 어긋나곤 한다.
"좀 더 강해져라."고 이야기 하는 엄마와 "내가 힘들 때 좀 토닥여주고 보듬어 주면 안돼?"라고 이야기 하는 나.

그러다 보니 서로 진실된 이야기를 잘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강 같이 많은 나의 고민 이야기와 엄마의 고민스러운 이야기가 함께 모여서 바다를 이룰 날은 언제 올까?

이거야 말로 운하를 건설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그리고 아무도 모른다.
엄마의 그래프에서 나와 대조적인 것이 '이혼 후'이다.
어머니에게는 친권이 인정되지 않았던 변태적인 한국의 법 때문에, 나는 나의 의사와 전혀 상관 없이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리고 내 인생의 본격적인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알콜중독 + 편집증 환자인 아버지는 내 인생 최악의 인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이다.
나는 아버지를 경멸했고, 아버지는 그런 나를 못마땅해 했다.
그리고 계속되는 폭력과 언쟁.

나 역시 심리학적으로 이상행동들을 많이 보여 자기 비하, 자살충동, 우울증, 자해증상까지.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던 어둡고 어두운 시기였다.

한편,
엄마는 엄마 삶에 있어서 꽤 괜찮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재혼했다. 엄마의 새로운 삶이 하루하루 펼쳐지고 있었다.
그렇게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살던 약 10년의 시간을 우리는 서로 다른 우주에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03년 내가 고3일 때, 가출 후 우여곡절 끝에 이뤄낸 엄마와의 재회.

때문에 엄마와 나는 약 10년 간의 공백기 동안의 서로를 전혀 알지 못한다.
서로 별로 알고자 하는 노력도 없었던 것 같다. 단편적인 궁금증과 단편적인 대답들 뿐이었다.
어쩌면 거기에는 별로 알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이 있을지도 모른다.
엄마는 알 수 없는 죄책감을, 나는 알 수 없는 배신감이나 원망을 마음 속에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프를 바라보며 새삼 떠오르는 일종의 배신감이 이러한 느낌의 근거가 되어주고 있다.
아직 두려운 마음이 앞서긴 하나, 이러한 감정들을 이야기 하지 않고서는 서로를 이해한다고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면 엄마와 한 발자국 더 나아가려는 노력이 후퇴할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장난스럽게라도 이야기 해 봐야겠.
"나 없을 때 혼자 그렇게 좋았어??"
(아니라고 해줘!!)

그리고 지금
2004년 나의 가출과 엄마와의 재회 성공으로 우리의 삶은 다시 한 시간과 공간에 놓여진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아직도 별로 서로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엄마는 엄마대로, 나는 나대로 너무 바빴다.
특히 나는 이전의 어두웠던 삶은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해 발버둥쳤다.
진짜 '나'라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려 걸음걸이 부터 다시 시작하고 배웠기 때문에, 마치 가시나무 새처럼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다.

이제서야 이야기하려고 시도해 보지만, 꽤 늦어버린 것 같다는 마음에 초조한 느낌 마저 든다.

그래도 나와 50%의 유전자를 공유하는 엄마를 이해하는 것이 나를 아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에, 엄마와 나 사이에 알게모르게 쳐 두었던 수 많은 벽들을 걷어내고 알지 못했던 나의 반쪽을 진지하게 들여다 보는 작업이 꼭 필요할 것 같다. 그 동안 두렵다는 이유로 나는 어리광을 피우고 있었던 것을 아닐까라는 자책감 마저 고개를 드는 지금.

서로를 위한 '답'을 제시해 줄 수는 없겠지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으로 그 동안 2% 부족했던 무언가를 채워주는 것 만으로도 엄마와 나의 관계는, 나와 나 자신의 관계는 좀 더 나아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by thespirit | 2008/09/17 00:41 | 트랙백 | 덧글(0)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이 배우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퍼온 글)
과거 우리와 매우 같은 어려운 처지에 있었던 국가.. 경제살린다는 대한민국과 비교되는 국가..

- 천연자원 거의 없이 인구는 고작 500만명의 규모적으로 약소국가
- 구 소련의 붕괴와 함께 1990년 경제수준이 40% 줄고, 실업률 20%수준 육박한 국가.
- 살아남기 위해 성장을 추구하는 우파와 분배를 강조하던 좌파가 정치적으로 합친 국가.
- 경제기반이 취약하던 시기에 성장먼저 하고 분배하자고 하지 아니하고 성장과 분배를 함께 이루어 낸 국가.
- 대학원까지 전국민이 무상교육을 받는 국가.
- 무상교육, 의료, 아동, 노인 등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세금을 45%에서 최고 60%까지 내는 국가.
-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이루어내기 위해 정치, 경제 등에서 투명함과 공정성을 위한 각종 규제를 강화한 국가.
- 정치인, 기업인, 전문직, 유명인 등이 제대로 세금을 내는지 전국민에게
세금납부현황을 1년에 한번씩 완전히 공개하는 국가.
- “융통성이 없다”고 놀림을 받을 정도로 정직한 국민성
- 총리가 총선과정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58일 만에 실각한 국가
- 2000년 한 재벌은 속도위반으로 50만 마르카(약 8700만 원)의 벌금을 낸 국가
- 범법과 편법, 그리고 그에 준하는 의심행위에 지위고하 사회기여정도에 상관없이
단호하게 처벌하며 벌금을 소득에 비례해 부과하는 국가
- 국민의 89%가 개신교인데도 한국과는 다른 나라.

이렇게 해서
- 글로벌 경쟁력지수, 국가투명성, 문자 해독률 및 수학·과학 성취도가 세계 1위 국가
- 1인당 휴대전화 이용률, 인터넷 사용률도 1위 국가
- 수질(水質)지수 1위여서 수돗물도 그냥 마시는 국가
-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에 범죄율은 세계 최저인 국가
- 세계국가청렴도 1위의 국가.
- 세계경제포럼 WEF선정 2003년이후 3년연속 1위
(IMD선정에서도 항상 최상위권 유지)
- 기업하기 좋은 국가 3위.
- 매년 23,000개 이상의 기업이 새로 창업을 등록하는 국가.
- 노키아가 "우리는 이 국가를 떠날 마음이 조금도 없다.
불공정거래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하고 세금을 많이 내는 만큼
이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몸소 체험하고 기업성장에
매우 긍정적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있기에 기업하기에
이 나라보다 더 좋은 국가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국가.
- 국가 부의 30%를 하나의 특정 기업을 통해 양산시키고 있지만, 그 기업에 종속적 관계가
되는 기업이나 산업은 없으면서도 독자적 성장력을 갖춘 공정거래가 확고한 국가.


그 국가가 바로 핀란드입니다
by thespirit | 2008/08/30 23:34 | Schema | 트랙백 | 덧글(0)
덜덜덜ㅎㄷㄷㄷ
그들이 왔다.

맨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다.
나는 이들을 변호하지 않았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들은 노동운동가를 잡으러 왔다.
나는 이들을 변호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다.
나는 이들을 변호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나를 잡으러 왔을 때, 나를 변호해줄 이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 Martin Niemoeller (1892~1984)

요즘 뉴스를 보면 항상
'덜덜덜ㅎㄷㄷㄷ..' ㅇ_ㅇ;;

이런 상태에 빠져버려.

내가 지구인이 아니라면 참 좋겠어
라는 생각도 하루에 수만번씩 하곤 해.

Money의 신에게 너의 영혼따위 팔아버리라고!
라고 외쳐대는 천민자본주의에 반대하면
빨갱이라는 '이 괴물!!'과도 같은 말로 도배당해 버리지..


이해할 수 없는건 말야..
민주주의 사회라고 하는 이 곳에서 어찌돼었든 너와는 다른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도
이런 공격을 받고 법에 의해 구속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놀라워...

그리고 이미 심장 한 켠에 '빨갱이'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라는 검은 말들이 박힌 사람들이
좀비와도 같은 목소리로 정상분포 곡선에서 벗어나는 너 따위는 사라져 버려!
라고 아무 생각 없이 이러한 일들에 동참하고 있다는 게
너무나도 무서워.

조지오웰 아저씨의 동물농장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이 곳인 것만 같아 악취가 나는 것만 같아.


고개를 돌려서 그 악취에서 벗어나거나
그 악취에 동화되거나
그 악취를 어떻게든 씻어내려 발버둥치거나
3가지 기로에 서 있는 거겠지
우리 모두는..

자 그들이 왔어!! 이젠 선택해야 한다고!
by thespirit | 2008/08/29 03:57 | 어떤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Cheap cialis online ciali..
by Cialis best price buy onl..
태그
rss

skin by 이글루스